


푸꾸옥 유흥 정보가 적어서 이곳 저곳 돌아다니다가 찾은 곳입니다. 푸꾸옥 야시장에서 걸어서 10분 정도 거리. 겉에 비해서 내부는 화려하지는 않습니다. 살짝 지방의 가라오케 분위기입니다.


솔직히 언니들 사이즈는 기대 안했는데, 20대 초반에 귀여운 언니들이 많았습니다. 이래서 유흥은 베트남이라고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베트남 내에서도 내상입을 확률이 많은데, 푸꾸옥은 다른 곳보다는 그럴 확률이 적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술 한잔찍 들어가니 언니들이 마이크를 잡습니다.


언니들이 노래를 잘하더라고요. 베트남 노래라 가사는 모르지만. ^^;

개인적으로 제일 귀여웠던 언니. 나중에 알았지만 2차를 가는 언니가 있고, 안 가는 언니가 있습니다. 위에 노래 부르는 두 명은 2차를 가는 언니들이었고, 어린 언니들은 안 간다고 하네요.


쇼도 해주는데 음악을 틀고 춤추는 텐션이 신납니다.


어린 언니 출격!


빼는 거 없고 즐기는 분위기가 좋습니다.


역시 어린 언니들이 빼는 거 없이 잘 노는 것 같아요 어딜가든.

음악이 바뀌더니 한 언니가 앞으로 나가서 춤을 춥니다.

분위기 좋고

각개전투 시작!

옷이 시스루라서 분위기가 더 사는 것 같습니다.

어느새 다가오더니 눈 앞에서 시전하기 시작!

하얗게 불태운..

이 언니는 늦게 들어와 합류한 언니인데 피곤해서 곯아 떨어지더라고요. 가격은 완전 싸다고는 말 못하지만 언니들이 서비스나 마인드가 좋은 편입니다. 다음 날 아침에 밥 먹고 헤어졌습니다. 베트남 푸꾸옥 KTV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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